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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 서 원

이 양 서 원

  • 구분 문화재자료
◎지정종별 :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 제32호 (1995. 5. 12 지정)
◎소 재 지 : 달성군 현풍면 대리 907-3


1707년(숙종 33)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곽안방, 곽지운, 곽규, 곽황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8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던 것을 1954년에는 사당을, 1982년에는 동·서재를 건립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청백사, 6칸의 경무당, 신문, 읍청루 등이 있다. 청백사에는 세조 때의 청백리인 곽안방 선생을 수위로 곽지운, 곽규, 곽황 선생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강당인 경무당은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 강론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퇴칸을 두었다. 양쪽방의 후면에는 벽장을 설치하였다.
선  화  당

선 화 당

  • 구분 유형문화재
◈지정종별 :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호 (1982. 3. 4 지정)
◈보관장소 : 중구 포정동 21 (경상감영공원)

조선시대 지방의 행정구역은 전국을 8도로 나누고 각 도에 관찰사를 두었는데, 이들 관찰사가 정무를 보던 곳을 감영이라 한다. 경상감영이 대구에 이전된 것은 1596년(선조 29)으로 경상좌·우도가 통합되면서 달성(현재의 달성공원)에 설치한 것이다. 달성에 설치된 경상감영은 이후 안동으로 옮겼다가 1601년(선조 34) 현재의 자리인 중앙공원으로 재차 이전 건립하게 된다. 대구에 옮겨진 이래 1670년(현종 11)과 1730년(영조 6), 1806년(순조 6)의 3차례에 걸쳐 화재로 소실되었다. 현존하는 건물들은 세번의 화재가 있은 뒤인 1807년(순조 7) 관찰사 겸 부사인 윤광안이 있을 때 중건한 것이다.

선화당은 경상감영의 정청으로 쓰이던 건물로, 우리나라 전체에서 현존하는 관아 건축의 실례들이 별로 없는 점을 생각할 때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현재의 건물은 1966년 경상북도 청사가 산격동으로 이전하고 난후 1970년 중앙공원 조성 때 보수되었다. 건물의 규모는 정면 6칸·측면 4칸의 단층 팔작기와집으로, 주심포 양식과 익공식의 절충형 공포를 이룬 이고주 칠량가의 집으로 겹처마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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